
| 땀을 많이 흘리면 흘릴수록 살은 빠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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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이와같은 이야기로 인해 찜질방·사우나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주야장천 앉아 땀을 빼는 분들이 있답니다. 즉, 왠지 땀을 많이 흘리면 흘릴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땀을 흘린만큼 지방이 빠져나갈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사우나·찜질방 다이어트를 추천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방식으로 땀을 많이 흘린다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운동 후 흘린 땀과 사우나를 통해 흘린 땀은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운동을하면 몸에 저장되어있던 탄수화물을 비롯하여 지방이 연소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열이 발생하며 체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때 우리의 신체는 높아진 체온을 낮추기 위해 땀을 내보내고 이 과정에서 몸 속에 있는 노폐물과 독성물질이 땀과 함께 배출된답니다.
마그네슘, 칼륨 등 신체에 필요한 전해질만 배출된다라는 점. 즉, 탄수화물과 지방이 연소하는 운동효과가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신체의 건강만을 악화시키는 것이라는 점 알아두셔야 한답니다. ■ 열심히 운동을 통해 땀을 빼며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것은 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가만히 앉아서 땀을 빼는 것은 다이어트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것은 물론이며, 오히려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이라는 점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신을 남신으로 만드는 공간 유로진 남신제작소였습니다.
에디터 : 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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