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의 전립선은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면서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주는 전립선액이 만들어지는 중요한 생식기관으로 호두와 비슷한 모양을 띄고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하며 요도와 사정관을 둘러싸고 있다. 일반 성인남성의 전립선은 밤알만한 크기인데 그 크기가 비대해져 요도와 사정관을 압박하고 배뇨 혹은 사정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전립선비대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전립선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연령대가 높은 중장년 남성들에게 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빈뇨, 야간뇨, 세뇨, 잔뇨감 등의 배뇨문제가 대표적인 증상인데,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요폐, 요로감염, 성기능장애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립선비대증이 의심된다면 반드시 치료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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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약물치료와 전립선절제술, 레이저시술 등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유로진비뇨기과 강남점 최낙영원장은 해당 증상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로리프트(전립선결찰술)를 제안하고 있다.
유로리프트 시술은 ‘2015년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치료방법으로 비대해진 전립선 조직을 이식형 결찰사로 묶어서 요도부위를 넓히고 고정해서 소변길을 확보해주는 시술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아 인정받은 안전한 치료 기술이다.
유로진비뇨기과 최낙영 원장에 따르면 약물치료 방법은 오랜기간 동안 약을 복용해야 하고 호르몬을 조절하는 성분때문에 성기능이 저하되는 부작용 사례가 나타나서 불편함을 느끼는 남성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기존의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전신마취나 척추마취를 한 후에 전립선 조직을 자르거나 태우는데, 약 40~60분정도 진행되고 수술 후 몇일동안 입원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수술 후 1~2주가 지나야 치료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남성들이 그 과정이나 기간을 부담스러워 한다고 한다.
반면에 유로리프트는 절개가 필요하지 않고 국소마취로 약 20분정도 진행하는 간단한 시술방법이다. 또 입원할 필요없이 당일 퇴원과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치료효과도 당일에 확인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조직 손상이 생기는 기존의 수술보다 요실금이나 요도협착 등의 부작용 발생률이 낮다는 장점을 가진 치료방법이다.
최낙영 원장은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불편해하거나 부작용 때문에 수술을 꺼리는 환자들이 많은데, 유로리프트는 신체에 부담이 적고 안전하며 치료 효과도 여러 결과를 통해 입증되고 있듯이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에겐 획기적이고 만족감이 높은 전립선치료방법이다’ 라고 설명했다.
<출처 :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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